20150507 ] 2D 2차 프로젝트_겜플_with 동욱
20150507 ] 2D 2차 프로젝트_겜플_with 동욱
석희쪽에서 맵 충돌구현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지 계속 해맸다.
일단 기획에서 원하는 맵 형태는 마름모 형태의 isomatric 맵인데 이를 구현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말을 하였다.
때문에 같이 고민을 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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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로 행렬을 그려서 1부분에 맵 타일에 대한 정보를 주면 되지 않냐고 아이디어를 제시하였고 그 내용을 들은 석희는 가능할 것 같다는 대답을 하였다.
그러면서
'형님 수학 되게 잘하시네요?'
라는 말을 석희가 하였고 수학과 나왔으니까 라는 대답을 하였다.
그 이후로 계속해서 석희의 질문이 이어졌다
사각맵에 대한 충돌을 석희가 구현을 잘 하였고, 마름모 타일맵 이미지를 아래와 같이 뿌리는 방법을 위의 아이디어를 활용해 잘 뿌렸으나 대각충돌에 대한 구현을 하지 못하겠다고 말을 하였다.
이를 위해 대각 맵이기 때문에 점과 선의 최단거리를 구하는 공식이 어떻게 도출이 되고 어떻게 사용이 되는지에 대해서 간단히 석희에게 가르쳐 주었고 이를 배운 석희가 오늘 대각선 충돌까지 해결을 해서 공통으로 쓰는 svn 에 업데이트를 해서 주었다.
자기도 기뻤는지 새벽 5시에 개인문자로
'형 충돌 성공했어요!!ㅠㅠㅠㅠㅠ'
라고 연락이 왔다.
아침에 일어나서 그것을 보자 나 역시 굉장히 뿌듯했다.
그래서 마름모 타일맵으로 맵의 기본 형태를 정했다.
그리고 이후 지도교수님으로 부터 시스템 문서에 컨텐츠나 구현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고 이야기를 들었고 때문에 전체회의를 소집하여 개발자들 역시 동의 할 수 있는 컨텐츠의 커팅을 하였고 이를 통해 1차 프로토 타입에대한 컨텐츠 확인과 2차 프로토 타입의 일정과 수준에 대한 결정을 하였다.
그러면서 서버에게 물어 보았고 서버쪽은 1차 끝나고 11일월요일에 클라와 공동으로 작업을 할 예정이라는 얘기를 들었다.
석희쪽에서 맵 충돌구현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지 계속 해맸다.
일단 기획에서 원하는 맵 형태는 마름모 형태의 isomatric 맵인데 이를 구현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말을 하였다.
때문에 같이 고민을 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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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1010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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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로 행렬을 그려서 1부분에 맵 타일에 대한 정보를 주면 되지 않냐고 아이디어를 제시하였고 그 내용을 들은 석희는 가능할 것 같다는 대답을 하였다.
그러면서
'형님 수학 되게 잘하시네요?'
라는 말을 석희가 하였고 수학과 나왔으니까 라는 대답을 하였다.
그 이후로 계속해서 석희의 질문이 이어졌다
사각맵에 대한 충돌을 석희가 구현을 잘 하였고, 마름모 타일맵 이미지를 아래와 같이 뿌리는 방법을 위의 아이디어를 활용해 잘 뿌렸으나 대각충돌에 대한 구현을 하지 못하겠다고 말을 하였다.
쿼터뷰 맵과 충돌 판정
마름모 타일 맵
이를 위해 대각 맵이기 때문에 점과 선의 최단거리를 구하는 공식이 어떻게 도출이 되고 어떻게 사용이 되는지에 대해서 간단히 석희에게 가르쳐 주었고 이를 배운 석희가 오늘 대각선 충돌까지 해결을 해서 공통으로 쓰는 svn 에 업데이트를 해서 주었다.
자기도 기뻤는지 새벽 5시에 개인문자로
'형 충돌 성공했어요!!ㅠㅠㅠㅠㅠ'
라고 연락이 왔다.
아침에 일어나서 그것을 보자 나 역시 굉장히 뿌듯했다.
그래서 마름모 타일맵으로 맵의 기본 형태를 정했다.
그리고 이후 지도교수님으로 부터 시스템 문서에 컨텐츠나 구현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고 이야기를 들었고 때문에 전체회의를 소집하여 개발자들 역시 동의 할 수 있는 컨텐츠의 커팅을 하였고 이를 통해 1차 프로토 타입에대한 컨텐츠 확인과 2차 프로토 타입의 일정과 수준에 대한 결정을 하였다.
그러면서 서버에게 물어 보았고 서버쪽은 1차 끝나고 11일월요일에 클라와 공동으로 작업을 할 예정이라는 얘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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