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2 ] 2D 2차 프로젝트_겜플_with 동욱

20150502 ] 2D 2차 프로젝트_겜플_with 동욱


저번에 정해야 했던 다섯가지를 모두 해결 하려 했지만 금요일은 모든 개발자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없었다. 
하지만 어떠한 컨셉인지에 대해 동욱이가 작성한 우리의 컨셉 기획서를 모든 개발자들에게 알려 주었고 어떠한 내용의 게임인지 인지를 시켜놓은 상태였다.

해야 할일 중 

1. 문서 양식 통일 시킬 것
2. 서로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하여 치밀하게 업무를 나눌것
3. 기획자들 간의 생각 통일
4. 개발자가 원하는 수준 청취
5. 기획, 개발 양측이 바라는 것을 염두에둔 개발일정정리 & 기획문서 분담



1. 동욱이와 문서의 양식은 서로 통일을 시켰다.
2. 서로의 강점 약점 분석을 통해 업무를 나누었다.
   그렇게 분류된 두 기획자의 업무는 
   동욱 : 문서 기초 시스템 작성
   종민 : 문서 검수, 개발자와 커뮤니 케이션, 일정관리

   사실 위에 적힌 것 중 어느것 하나 동욱이 보다 못하다 생각하는 것은 없지만 동욱이가      저번 1차 프로젝트에서 자신이 원하는 문서 작업을 거의 못했기에 이번엔 정말 자신이      써보고 싶다고 강하게 어필을 하였고 나 역시 기획서를 포트폴리오로 써야 하는 입장에      서 동욱이를 위해 어느정도 양보를 하였다. 아마 이 프로젝트가 끝날때 다시 나의 문서를    써서 포트폴리오 용으로 만들어 내야 할 것이다.

3. 기획자들 간의 생각은 포트폴리오 뿐 아니라 더 높은 목표로써 유저의 피드백까지 받자      는 내용으로 통일
4. 개발자가 원하는 수준은 일단 팀장인 하연이와 대화를 하였고 그들이 원하는 수준은 기      본적인 포폴용이었다. 때문에 유저의 피드백에 대한 제안을 하였고 좋다는 반응을 얻었      다.
5. 이를 토대로 기획서와 일정에 대한 분담을 완료 하였다.


하지만 동욱이가 저번 1차 프로젝트조와 회식이 있었고 당장 중요한 전체 씬문서에 대한 기획자들간의 회의와 분담이 나눠지지 않았다. 
때문에 기초기획서를 바탕으로 내가 오늘 전체 씬 UI 문서를 업데이트 해 주었고 개발자들이 어떤 식으로 프로그램을 짜야 할지에 대한 개괄적인 틀을 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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