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9 ] 2D 2차 프로젝트_겜플_with 동욱
20150429 ] 2D 2차 프로젝트_겜플_with 동욱
스마, 겜플 프로젝트 둘 다 뭐 하나 중요하지 않은것은 없지만 일정관리와 개발 팀을 이끌어 가야할 겜플과의 프로젝트에 더 신경이 쓰이고 무게가 많이 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먼저 내가 기획 팀장으로써 무엇을 해야 하는 가에대한 정리를 할 필요가 있었다.
그리고 함께 하는 다른 기획자인 동욱이와 어디까지 업무를 분류 할 것인지 정해야 했다.
사실 가장 '중요'한것은 기획서를 구현해 줄 실력좋은 개발자들을 섭외하는 일이라 생각하지만 가장 '시급'한 일은 기획자들끼리의 생각을 일치시키는 일이라 생각이 되었다.
그래서 동욱이와 컨셉에 대한 상의를 회의를 통해 마쳤고, 동욱이의 강점과 약점을 알아 내고 동욱이가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체크 하였다.
컨셉 : Rogue-Like 로, 랜덤성이 강력한 하드코어 RPG 게임이다.
동욱이의 강점
컨셉, 문서작업(시스템기획, 레벨디자인, 컨텐츠, 이미지 작업등)
동욱이의 약점
커뮤니케이션 능력, 정리능력, 일정관리
동욱이가 나에게 바라는 것
프로그래머와의 커뮤니케이션, 일정관리, 문서정리, 만든 문서 검수
이렇게 기획자간의 생각을 일치시키는 작업을 한 후 '가장 중요한' 일인 개발자 섭외에 들어갔다.
원래 3인 기획팀이었을때 이미 실력 좋은 개발자들을 모두 포섭해 놓았기 때문에 떨어져 나온 2인 기획팀에서는 이미 실력이 부족한 개발자들로만 팀을 꾸릴 수 밖에 없었다. 가장 실력 좋은 두 팀은 이미 기획자와 팀이 꾸려진 상태였고 때문에 남은 세팀중 한팀을 빠르게 선점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그 중 그래도 가장 실력이 좋은팀인 하연 이라는 분과 접촉을 하였고 그분은 1차 프로젝트에서 많은 고생을 했기에 신중히 결정을 하겠다는 답변을 하였다.
하연이라는 분 말고는 다른 개발팀들의 실력은 비슷하다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각각의 팀장을 만나서
'내일 초기기획서를 가지고 개발자들을 모은 상태에서 컨셉에 대한 발표를 하겠습니다. 마음에 드시면 저희와 같이 하시면 됩니다. '
라고 각 팀장들에게 전달을 하였다. 모든 팀장들은 동의를 하였고 내일 발표를 통해 우리와 이번 한달간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할 팀을 선정 할 것이다.
위와 같이 팀 선정을 위한 기획을 한 이유는
어쩔 수 없이 꾸려져서 하는 팀보다는 '자신들이 원해서 이 기획을 가지고 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다' 라고 하는 프로그래머 팀이 의욕과 의사소통 면에서 많은 장점을 가질 것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해야할 일
1. 문서 양식 통일 시킬 것
2. 서로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하여 치밀하게 업무를 나눌것
3. 기획자들 간의 생각 통일
4. 개발자가 원하는 수준 청취
5. 기획, 개발 양측이 바라는 것을 염두에둔 개발일정정리 & 기획문서 분담
1차 프로젝트를 하면서 느꼈던 주의점들
1. 추상적인 생각만으로 일을 제기해선 안된다. ex)용될레용 맵 사이즈
2. 레벨 디자인이 가능하도록 관련된 모든 속성에 대해 생각한 후 정확히 정의 해 줄것
3. 실수가 발생하면 기획자에대한 의심이 생기게 된다.
4. 개발일정 필수!
5. 개발 일정 부재시에 선행 업무를 기다려야함
6. 업무 하달시 컨셉에 대한 정의를 명확히 할 것.
7. 업무의 범위를 명확히. ex)용될레용에서 장애물 오브젝트 찾아주세요(x). 정확히 무엇인지
8. 원하는 업무가 무엇인지, 무엇이 강점인지 정확히 파악후 분담할 것
9. 기본적인 툴 사용법을 익힐 것.
10. 진행 상황을 계속해서 체크할 것
11. 업무 하달 시 지금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말해주며 업무를 줄 것
12. 개발 팀장업무하달 지시요청
13. 문서를 세부 단위로 쪼갤 것
14. 개개인이 원하고 바라는 것 파악하기
스마, 겜플 프로젝트 둘 다 뭐 하나 중요하지 않은것은 없지만 일정관리와 개발 팀을 이끌어 가야할 겜플과의 프로젝트에 더 신경이 쓰이고 무게가 많이 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먼저 내가 기획 팀장으로써 무엇을 해야 하는 가에대한 정리를 할 필요가 있었다.
그리고 함께 하는 다른 기획자인 동욱이와 어디까지 업무를 분류 할 것인지 정해야 했다.
사실 가장 '중요'한것은 기획서를 구현해 줄 실력좋은 개발자들을 섭외하는 일이라 생각하지만 가장 '시급'한 일은 기획자들끼리의 생각을 일치시키는 일이라 생각이 되었다.
그래서 동욱이와 컨셉에 대한 상의를 회의를 통해 마쳤고, 동욱이의 강점과 약점을 알아 내고 동욱이가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체크 하였다.
컨셉 : Rogue-Like 로, 랜덤성이 강력한 하드코어 RPG 게임이다.
동욱이의 강점
컨셉, 문서작업(시스템기획, 레벨디자인, 컨텐츠, 이미지 작업등)
동욱이의 약점
커뮤니케이션 능력, 정리능력, 일정관리
동욱이가 나에게 바라는 것
프로그래머와의 커뮤니케이션, 일정관리, 문서정리, 만든 문서 검수
이렇게 기획자간의 생각을 일치시키는 작업을 한 후 '가장 중요한' 일인 개발자 섭외에 들어갔다.
원래 3인 기획팀이었을때 이미 실력 좋은 개발자들을 모두 포섭해 놓았기 때문에 떨어져 나온 2인 기획팀에서는 이미 실력이 부족한 개발자들로만 팀을 꾸릴 수 밖에 없었다. 가장 실력 좋은 두 팀은 이미 기획자와 팀이 꾸려진 상태였고 때문에 남은 세팀중 한팀을 빠르게 선점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그 중 그래도 가장 실력이 좋은팀인 하연 이라는 분과 접촉을 하였고 그분은 1차 프로젝트에서 많은 고생을 했기에 신중히 결정을 하겠다는 답변을 하였다.
하연이라는 분 말고는 다른 개발팀들의 실력은 비슷하다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각각의 팀장을 만나서
'내일 초기기획서를 가지고 개발자들을 모은 상태에서 컨셉에 대한 발표를 하겠습니다. 마음에 드시면 저희와 같이 하시면 됩니다. '
라고 각 팀장들에게 전달을 하였다. 모든 팀장들은 동의를 하였고 내일 발표를 통해 우리와 이번 한달간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할 팀을 선정 할 것이다.
위와 같이 팀 선정을 위한 기획을 한 이유는
어쩔 수 없이 꾸려져서 하는 팀보다는 '자신들이 원해서 이 기획을 가지고 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다' 라고 하는 프로그래머 팀이 의욕과 의사소통 면에서 많은 장점을 가질 것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해야할 일
1. 문서 양식 통일 시킬 것
2. 서로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하여 치밀하게 업무를 나눌것
3. 기획자들 간의 생각 통일
4. 개발자가 원하는 수준 청취
5. 기획, 개발 양측이 바라는 것을 염두에둔 개발일정정리 & 기획문서 분담
1차 프로젝트를 하면서 느꼈던 주의점들
1. 추상적인 생각만으로 일을 제기해선 안된다. ex)용될레용 맵 사이즈
2. 레벨 디자인이 가능하도록 관련된 모든 속성에 대해 생각한 후 정확히 정의 해 줄것
3. 실수가 발생하면 기획자에대한 의심이 생기게 된다.
4. 개발일정 필수!
5. 개발 일정 부재시에 선행 업무를 기다려야함
6. 업무 하달시 컨셉에 대한 정의를 명확히 할 것.
7. 업무의 범위를 명확히. ex)용될레용에서 장애물 오브젝트 찾아주세요(x). 정확히 무엇인지
8. 원하는 업무가 무엇인지, 무엇이 강점인지 정확히 파악후 분담할 것
9. 기본적인 툴 사용법을 익힐 것.
10. 진행 상황을 계속해서 체크할 것
11. 업무 하달 시 지금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말해주며 업무를 줄 것
12. 개발 팀장업무하달 지시요청
13. 문서를 세부 단위로 쪼갤 것
14. 개개인이 원하고 바라는 것 파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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